
경동대학교 산학협력단이 4일 경기 양주시의 지원을 받아 운영한 '2026년 양주시 중장년 자격증 취득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지난 6월24일~7월27일 총 10회 수업으로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인생 중반 은퇴기를 맞은 양주시 거주 중장년에게 미래 탐색과 재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스포츠테이핑 지도사'와 '브런치 마스터' 양성 과정에 각각 20명의 양주시민이 참여했다. 이들은 "자격증 취득을 통해 인생을 재설계할 수 있게 됐다. 활력 증진에도 크게 도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