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정책
(종합) 주소지 관할 지자체·연 매출 30억 이상 매장 제한… 연 매출 30억 초과 주유소·대형마트 등서도 못 써 정부가 고유가로 인한 서민 부담을 덜고 지역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의 사용처와 지급 기준을 공개했다. 소득 하위 70% 국민에게 1인당 최소 10만~60만원을 지급하되, 사용처는 주소지 관할 지방자치단체 내 연매출 30억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으로 제한된다. 이에 따라 대형 주유소와 대형마트·백화점·면세점 등에서는 지원금을 사용할 수 없게 됐다. ━국민 70%에 10만~60만원…27일부터 두 차례 나눠 지급━11일 행정안전부 등 관계부처는 정부서울청사에서 합동 브리핑을 열고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지원금은 중동 전쟁 여파로 국제유가와 물가가 급등한 데 따른 서민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대상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약 3256만명이다. 지급액은 소득 수준과 거주 지역에 따라 1인당 10만원에서 최대 60만원까지 차등 지급된다. 기초생활수급자는 55만원, 차상위계층과 한부모가족은 45만원을 받는다. 여기에 비수도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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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광희 한국공학대 교수, 2회 연속 'KOCW 우수 교수자' 선정
한국공학대학교는 한광희 지식융합학부 교수가 지난 16일 호텔인터불고 대구 컨벤션홀에서 열린 한국교육학술정보원(KERIS) '2025 KOCW 우수 교수자 시상식'에 참가해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우수상)을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KOCW(Korea Open Course Ware)는 대학 교수자의 강의 콘텐츠를 전 국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온라인 교육 플랫폼이다. 공업수학 교육 콘텐츠의 지속적인 공개와 활용 성과를 인정받은 한 교수는 2023년에 이어 2회 연속 수상자로 선정됐다. 그는 공학계열 기초과목인 '공업수학', '미적분학' 등 여러 강의를 KOCW에 공개했다. 특히 '공학수학1'은 2020학년도 1학기부터 현재까지 누적 조회수 20만회를 돌파했다. 한 교수는 "공업수학이라는 진입 장벽 높은 과목을 쉽게 전달하려 노력했다"며 "앞으로도 지식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 공개강의 기부가 더욱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공학대는 총 92건의 강의 콘텐츠를 KOCW에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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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철도, 19∼25일 크리스마스 감사 이벤트
공항철도는 오는 19일부터 25일까지 서울역과 인천공항1·2터미널역에서 'Merry AREX-mas'를 주제로 한 '스페셜 기프트존'과 '테마 포토존'을 설치하고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스페셜 기프트존'은 직통열차 승강장에서 크리스마스 콘셉트로 운영된다. 서울역은 크리스마스 선물상자, 인천공항1,2터미널역은 산타의 선물상자 및 산타 하우스 콘셉트로 꾸며지며 동시에 캡슐 뽑기 이벤트를 시행해 공항철도 굿즈를 증정한다. 직통열차 이용 인증샷을 개인 SNS에 업로드한 고객에게는 이벤트 1회 추가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또 인기 캐릭터 '브레드 이발소'와 협업한 '테마 포토존'을 인천공항1터미널역 고객 라운지에서 운영한다. 현장에서 촬영한 사진을 개인 인스타그램 또는 X(구 트위터)에 업로드하면 선물도 나눠준다. 박일규 고객사업본부장은 "고객들에게 행복하고 따뜻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이벤트를 마련했다"며"이번 연휴에도 공항철도와 함께 즐겁고 의미 있는 추억을 만들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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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신화월드, 한 해의 끝자락 고품격 코스 요리 선보여
국내 최대 복합리조트 제주신화월드가 한 해의 끝자락에서 더욱 특별하고 품격 있는 코스 메뉴를 선보인다고 18일 밝혔다. 셰프들이 정성스럽게 준비한 특선 요리들은 미각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연말의 소중한 순간으로 잊지 못할 여운을 선사한다. 전통 중식 요리를 선보이는 용푸에서는 유럽 와인 수입 전문 브랜드 아베크와인과 함께 특별한 미식의 밤을 준비했다. 신선한 재료에 셰프의 손길을 거쳐 탄생한 스페셜 요리와 정교하게 매칭된 와인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코스 메뉴는 오는 24일과 31일 오후 5시30분부터 진행된다. 제철 재료를 활용한 냉채를 시작으로 특제 소스를 곁들인 부드러운 수제 두부, 마늘과 고추를 곁들인 랍스터 볶음, 용푸식 돼지고기 전복 조림 순서로 선보인다. 당면을 곁들인 조개 수프는 식사 메뉴로, 감귤 푸딩은 디저트로 제공된다. 네이버 사전 예약을 통해 예약하는 고객은 20% 할인 혜택받을 수 있다. 눈앞에서 펼쳐지는 철판 요리의 진수 '제주선 더블랙'에서는 오는 24일과 25일 크리스마스 디너 한정 코스 요리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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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로 읽는 교육심리' 대구보건대, 제4회 교수법 특강 열어
대구보건대학교 교수학습지원센터가 지난 17일 본관 509호에서 교원 30여명을 대상으로 '제4회 교수법 특강-미술로 읽는 교육심리'를 열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전문대학 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으며, 세계적인 현대미술 후원가 페기 구겐하임의 삶과 예술적 선택을 다룬다. 이를 통해 학습자의 다양성을 이해하고 교수역량을 확장하는 것이 목표다. 강연은 권미옥 인당뮤지엄 학예실장이 맡았다. 권 실장은 페기 구겐하임의 미술 컬렉팅 여정과 당시 예술 흐름을 교육심리 관점에서 재해석해 전달했다. 또 다양한 관점이 학습자 이해와 학습 동기 촉진, 수업 설계로 어떻게 확장될 수 있는지 설명했다. 장은진 교수학습지원센터장(치기공학과 교수)은 "이번 특강은 교수자가 학습자의 다양성을 더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기획했다"며 "미술이 주는 통찰을 교육에 접목해 학생 맞춤형 수업을 설계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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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경제자유구역에 기술기업 눈 쏠린다…이노비즈협회 투자 합세
경기 수원특례시가 18일 기술혁신형 중소기업 8138개를 회원사로 둔 이노비즈협회와 '수원 경제자유구역 국내외 투자유치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을 맺고 수원 경제자유구역 투자 유치 가속화에 나섰다. 협약식에는 이재준 수원특례시장과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 이기현 부회장 등 주요 관계자가 참석했다. 시는 협약을 통해 탄탄한 기술력을 갖춘 우량 기업들을 적극 유치해 첨단 산업 생태계를 조성할 계획이다. 협약은 수원 경제자유구역의 성공적인 안착을 위해 기술력 있는 기업들의 투자가 필수적이라는 양측의 공감대에서 출발했다. 협약에 따라 이노비즈협회는 회원사를 대상으로 수원 경제자유구역의 입지적 장점을 알리고 투자를 독려할 계획이다. 시는 협회 회원사가 수원에 둥지를 틀 경우 원활한 기업 활동을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기로 했다. 이노비즈협회는 중소벤처기업부 주관 '이노비즈 인증' 관리 기관으로, 기술 경쟁력과 미래 성장성을 갖춘 혁신형 중소기업을 발굴·육성하는 국내 대표 경제 단체다. 산업통상자원부가 지정한 기술평가기관으로서 공신력도 갖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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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200억원 국민안전산업펀드 조성…내년 하반기 투자 시작
행정안전부는 경찰청과 첨단기술 기반 재난안전과 치안 분야 기업의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국민안전산업펀드를 조성한다고 18일 밝혔다. 재난안전·치안 산업은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는 공적 가치와 첨단기술을 활용한 성장 잠재력이 높지만 대다수 기업이 자본과 인력 규모가 영세해 성장에 한계가 있었다. 이에 정부는 국민안전산업펀드를 조성해 자금 지원과 함께 기술·제품 고도화, 시장 개척 등 초기 재난안전·치안 기업의 성장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국민안전산업펀드는 총 200억원 규모로, 정부 출자 100억원(행안부 50억원·경찰청 50억원)과 민간·지방정부 등 추가 출자 100억원으로 조성된다. 이후 재정당국과 협의해 매년 규모를 확대할 계획이다. 펀드는 재난안전산업(100억원)과 치안산업(100억원) 2개 분야로 운영된다. 인공지능(AI)·로봇 등 첨단기술을 보유하고 해외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초기 기업에 집중 투자한다. 투자금은 기업의 후속 대규모 투자 유치를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기술·제품 고도화, 마케팅, 인증·특허 획득, 인력 채용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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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의 비극, 다시는 없다...'이태원 참사' 반성 끝에 바뀌는 것들
정부가 10·29 이태원 참사 등을 계기로 안전한 사회를 만들기 위해 체계적으로 사회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제도 마련에 나선다. 행정안전부는 사회재난의 예방·대비·대응 및 그 밖의 대책에 관한 사항을 규정한 '사회재난대책법' 제정안을 입법예고한다고 18일 밝혔다. 사회재난은 화재·붕괴·폭발·다중운집인파사고·항공기사고 등 각종 사고나, 국가핵심기반의 마비, 감염병 확산 등으로 국가 또는 지방정부 차원에서 대처가 필요한 피해를 말한다. 행안부는 사회재난 예방을 강화하기 위해 특별예방대책을 수립·시행한다. 사회재난 발생 위험이 높은 지역이나 시설은 행안부 장관이 특별예방대책을 수립하고 지방정부가 이를 시행한다.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사회재난 대비를 위해 위기징후 감시체계를 구축한다. 재난 유형에 따라 재난관리 주관기관과 지방정부는 위기 형태별 감시 수단·방법과 그에 따른 조치 사항 등을 체계적으로 구축하고 위기 징후가 발견되면 신속히 대응해야 한다. 재난관리 책임기관은 특정 시기에 자주 발생하는 사회재난에 미리 대비하기 위한 사전 대비 태세를 확립·유지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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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스포츠ICT융합포럼' 성료...스포츠 산업과 ICT융합 조망
상명대학교 일반대학원 스포츠ICT융합학과가 지난 15일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 호텔에서 '2025 스포츠ICT융합포럼'을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문화체육관광부와 국민체육진흥공단(KSPO)이 후원한 이날 행사는 '스포츠 인텔리전스: AI·ICT·데이터의 통합'(Sports Intelligence: Integrating AI, ICT and Data)을 주제로 열렸다. 포럼에는 김종희 상명대 총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와 스포츠 기업 관계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스포츠 산업과 ICT융합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하는 시간을 가졌다. 김 총장은 환영사를 통해 "상명대학교 스포츠ICT융합학과는 스포츠과학과 ICT를 결합한 융합 교육을 선도하고, 스포츠산업 융복합대학원 사업을 통해 연구·교육 인프라를 확장하고 있다"며 "이번 포럼이 스포츠ICT 융합의 미래와 협력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하형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 오동석 한국수면산업협회 전무, 송강영 한국스포츠과학원 원장이 축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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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KDN-나주소방서, 민관 합동 공공안전 강화 업무협약 체결
한전KDN과 전남 나주소방서가 지난 17일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과 공공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사회적 약자 및 취약시설 대상 재난 예방과 공공안전 강화를 위한 협력체계 구축을 위해 추진됐다. 협약식에는 김용호 한전KDN 부사장과 신향식 나주소방서장을 비롯한 양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했으며, 기관 소개와 협약 내용의 성실한 이행을 위한 의견 공유 및 협약식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협약의 주요 내용은 △민관 합동 재난 대비 소방 훈련 시행 △취약시설 화재 대피용 재난구급함 지원 △사회적 약자 화재 예방 교육 및 물품 지원 △안전문화 확산을 위한 홍보 협력 등이다. 한전KDN은 안전문화 정착을 위한 중대재해 모의 훈련을 소방서의 지원을 받아 상·하반기 실시하고 있다. 또한 직원 대상 CPR 교육을 실시하고 지역의 취약시설 및 복지시설에는 산소마스크, 비상조명 등 재난구급함을 지원하고 있다. 한전KDN 관계자는 "양 기관의 협력을 통한 공공안전 강화로 재난으로부터 안전한 대국민 생활 기반 구축이 기대된다"며 "글로벌 에너지ICT 전문 공기업으로서 국민에게 신뢰받는 공공기관의 사회적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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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포역세권에 상생형 'AI 데이터센터' 들어온다…군포시·SK 협약
경기 군포시가 SK에코플랜트, SK디앤디와 '군포역세권 복합개발지구 내 AI 데이터센터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하은호 군포시장과 송영규 SK에코플랜트 솔루션 사업대표, 김도현 SK디앤디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약에 따라 SK에코플랜트와 SK디앤디는 데이터센터 건립을 위해 사업 부지 확보부터 설계, 구축, 자금 투자 등 프로젝트 전반을 주관한다. 시는 이에 맞춰 행정 지원과 관련 제도 협의 등 인허가 절차를 지원해 사업 속도를 높일 방침이다. 이번 프로젝트는 단순한 시설 건립을 넘어 지역 사회와의 '상생'에 방점을 뒀다. 3개 기관은 전력·통신 인프라 구축, 정부 및 관련 기관의 정책·재정적 지원 유치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데이터센터가 완공되면 시 관내 기업에 데이터센터 사용료를 감면해 주는 등 실질적인 혜택도 제공할 계획이다. 지역 내 산업·연구·교육 인프라와 연계한 AI 생태계 조성과 시민 편의 증진 방안도 단계적으로 추진한다. 시는 이번 데이터센터 유치로 고용 창출과 세수 증대 효과는 물론, 도시의 산업 지형도가 제조 중심에서 첨단 디지털 중심으로 재편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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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시, '인빅터스 게임 2029' 최종 유치 후보도시 3곳에 선정
대전시가 세계 상이군인들의 재활과 영웅적 정신을 기리는 축제인 '인빅터스 게임 2029' 개최 후보 도시 3곳중 1곳으로 선정됐다. 18일 시에 따르면 영국 인빅터스 게임 재단(IGF)은 이날 오전 대전을 포함해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디에이고, 덴마크 올보르등 3개 도시를 최종 유치 후보 도시로 공식 발표했다. 시는 지난 6월 IGF 1차 심사를 통과하며 6개 유치 후보 도시에 포함됐다. 이후 7월부터 11월까지 추가 자료 제출과 고강도 2차 심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인빅터스 게임'은 2014년 영국 해리 왕자가 창설한 대회다. 국가를 위해 헌신하다 부상을 입은 참전용사들의 신체·정신적 회복을 돕고 그들의 명예를 드높이는 데 목적이 있다. IGF는 대전이 최종 유치 후보국에 선정된 이유에 대해 "아시아 최초로 개최되는 인빅터스 게임이라는 역사적 의미를 중심으로 뚜렷한 비전을 제시한 것은 물론, 대회 이후에도 국내 상이군경의 재활 수요를 지원하고 아시아 전역에서 인빅터스 운동의 확산을 촉진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가치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강한 의지를 담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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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2025 지속가능발전 한마당' 개최
광주광역시가 오는 19일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2025 지속가능발전 한마당'을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2022년부터 내년까지 5년간 추진하는 '광주 제6차 지속가능발전 의제'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2027년부터 시작될 '제7차 지속가능발전 의제 수립'을 준비하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광주지속가능발전협의회 공동회장단을 비롯해 마을공동체, 관계 기관·단체, 시민 등 약 15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1부 행사에서는 협의회 창립 30주년을 기념한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제6차 지속가능발전 의제 성과 보고와 시상식이 진행된다. 시상식에서는 △지속가능발전 추진 유공 △마을공동체 활성화 유공 △자원순환 시민실천 유공 △도시정책 시민 공감대 확산 유공 등 총 28명에 대해 표창을 수여하고, 사업 우수 단체에 대한 시상도 한다. 2부 행사에서는 '6차 의제를 묻고, 7차 의제가 답하다'를 주제로 지속가능발전목표(SDGs) 기반 원탁회의를 연다. 시민과 전문가, 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해 제6차 의제 추진 과정의 성과와 한계를 점검하고, 제7차 의제의 핵심 방향과 주요 과제를 논의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