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 위조 의혹이 불거지자 해외로 나갔던 신정아씨가 16일 오후 5시경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검찰은 신씨를 귀국한 즉시 소환하여 허위 학력을 이용해 동국대 교수에 임용 및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선임된 경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할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성과급 반영해도 85조" 삼전 영업이익 또 대박?...올해 370조 보인다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현직 시의원이 전 연인 사생활 사진 유포·협박…검찰 송치 노사, 1만1000원선 팽팽한 공방… 4차수정안도 1290원 격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