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 위조 의혹이 불거지자 해외로 나갔던 신정아씨가 16일 오후 5시경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했다. 검찰은 신씨를 귀국한 즉시 소환하여 허위 학력을 이용해 동국대 교수에 임용 및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선임된 경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할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심수봉, 일반인도 비꼬고 훈계" 녹화장 폭로글 '추신수♥' 하원미, 화장실 14개·5500평 대저택 공개 '40억 자산가' 전원주 '곰팡이 침대' 충격 "주먹 나갈 뻔"...이대호, 양상국 사투리에 '발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