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력 위조 의혹이 불거지자 해외로 나갔던 신정아씨가 16일 오후 5시경 인천국제공항으로 귀국해 검찰수사관들에게 연행되고 있다. 검찰은 신씨를 귀국한 즉시 소환하여 허위 학력을 이용해 동국대 교수에 임용 및 광주비엔날레 예술감독 선임된 경위에 대해 집중적으로 추궁할 방침이다. 독자들의 PICK! "9천피냐, 7천피냐" 삼전닉스에 달렸다...AI 피크아웃 우려 씻을까 "가격 너무 뛰어" 밥상 올리기 무섭다...'반값' 고기 사려 마트 '오픈런' 린 "전남편 이수, 친구 잃은 느낌" 눈물…母도 안타까워한 이혼 "한국 안 돌아와" 홍명보, 미국 갔는데…현지 식당도 '출입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