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은 15일 올 12월에 열릴 17대 대통령선거에 나설 후보로 정동영 후보를 공식 지명했다. 신당은 이날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오충일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손학규 정동영 이해찬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보자 지명대회'를 열고 정 후보를 17대 대선후보로 지명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