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합민주신당은 15일 올 12월에 열릴 17대 대통령선거에 나설 후보로 정동영 후보를 공식 지명했다. 신당은 이날 오후 장충체육관에서 오충일 대표를 비롯한 당 지도부와 손학규 정동영 이해찬 후보 등이 참석한 가운데 '후보자 지명대회'를 열고 정 후보를 17대 대선후보로 지명했다. 독자들의 PICK! 남편이 사기 당해 80억 날렸는데…"이런 남자 없다" "25억 신혼집 해줄게" 약속한 예비장인...신부는 사라졌다 "사돈 돈 많지?" 재산 탐내던 장모…"죽으면 다 네 것" 딸에 섬뜩 조언 국민MC였는데 '13억 불법도박' 충격...김용만 당시 가족반응 '깜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