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표]鄭, 4만8천표차로 孫 눌러…지지율 43.8%

[표]鄭, 4만8천표차로 孫 눌러…지지율 43.8%

김성휘 기자
2007.10.15 17:59

총 49만여표 가운데 21만여표 획득…李 22.2%로 3위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결과, 신당 발표 재구성
▲대통합민주신당 경선 결과, 신당 발표 재구성

정동영 대통합민주신당 후보가 손학규 후보를 4만8185표 차로 누르고 신당 대선후보로 선출됐다.

정 후보는 16개 지역 순회 경선과 휴대전화를 이용한 세차례 모바일 투표, 최종 여론조사까지 합한 결과 49만5911표 중 21만6984표를 얻었다.

손학규 후보는 16만8799표(34%)를 얻었다. 이해찬 후보는 11만128표(22.2%)를 얻어 3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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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기자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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