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오전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에서 열린 삼성 특검관련 회의를 관련자들이 위원회 밖 복도에 마련된 TV모니터로 법안처리 상황을 주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성과급의 힘?' 삼전女·닉스男 소개팅..."6명 전원 커플"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