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강재섭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해"

[사진]강재섭 "솔로몬의 지혜가 필요해"

김성휘 기자
2008.01.21 10:47
▲(왼쪽부터)안상수 원내대표, 강재섭 대표, 정형근 최고위원
▲(왼쪽부터)안상수 원내대표, 강재섭 대표, 정형근 최고위원

21일 강재섭 한나라당 대표가 최고위원 회의에서 인삿말을 하고 있다.

강 대표는 "정부조직법도, 당 공천심사위원회 구성도 모두를 100% 만족시킬 순 없지만 '역지사지'(易地思之)의 심정으로 솔로몬의 지혜를 발휘해야 하는 상황이다"며 "여와 야, 당 내외 모두 역지사지의 자세로 복잡하게 얽힌 실타래를 차근차근 풀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자칫 나무만 보다가 숲을 못보는 상황이 오지 않도록 대승적으로 봐야 한다"며 "그야말로 현미경 정치가 아닌 망원경 정치를 해야겠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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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휘 국제부장

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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