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한나라당 최고위원이 지난해 12월 3일 입당 직후 10억원의 특별당비를 납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정 최고위원은 당시 대선을 치르느라 재정난에 시달리던 당 상황을 감안, 자발적으로 당비를 납부했다고 한 측근은 전했다. 지난해 3월 공직자윤리위원회가 발표한 국회의원 재산신고액에 따르면 정 의원은 재산총액은 9974억원으로 집계됐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