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0시를 기해 18대 총선 선거운동이 전국에서 일제히 시작된 가운데 통합민주당 손학규 대표가 서울 동대문 두타 앞에서 선거 운동을 개시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