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운천 농림수산식품부장관은 7일 "광우병이 발생한다면 설령 (미국과) 통상마찰이 일어도) 수입 중단 조치를 취하겠다"고 말했다. 정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농림해양수산위원회의 '쇠고기 청문회'에서 이같이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