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14일 최고위원회의 결과 "적합한 시기에 적합한 대상이 복당하는 것에 대해 이견이 없다"는 결론을 냈다고 조윤선 대변인은 전했다. 조 대변인은 "새 원내대표를 선출하고 새 원 구성 추이를 봐서 당 윤리기준과 정체성에 맞는 사람에 대해 시기와 범위를 결정하겠다고 정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