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떠나는 수석진, 1시간 전까지 일했다"

속보 李대통령 "떠나는 수석진, 1시간 전까지 일했다"

심재현 기자
2008.06.20 18:09

안타까움 토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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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재현 기자

머니투데이 뉴욕 특파원입니다. 뉴욕에서 찾은 권력과 사람의 이야기. 월가에서 워싱턴까지, 미국의 심장을 기록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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