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정은 한미 쇠고기 추가협상 결과가 반영된 새 수입위생조건 장관 고시를 25일 오후 의뢰하고 26일 관보에 게재키로 의견을 모았다. 독자들의 PICK! "친손녀 팔이 그만" 홍서범에 분노한 전 며느리…"'외도 아들' 감싸기"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