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의원이 빠듯한 일정속에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지구에서 열린 세계적인 축구스타 호나우지뉴와 유소년들과의 미니 풋살경기에 참석했다. 정몽준 의원은 대한축구협회장직을 유지하고 있으며 3일 한나라당 당권을 좌우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화사는 멀미, 서인영은 스트레스...고영욱 또 저격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