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의원이 빠듯한 일정속에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지구에서 열린 세계적인 축구스타 호나우지뉴와 유소년들과의 미니 풋살경기에 참석했다. 정몽준 의원은 대한축구협회장직을 유지하고 있으며 3일 한나라당 당권을 좌우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