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몽준 의원이 빠듯한 일정속에 2일 오후 서울 여의도 한강지구에서 열린 세계적인 축구스타 호나우지뉴와 유소년들과의 미니 풋살경기에 참석했다. 정몽준 의원은 대한축구협회장직을 유지하고 있으며 3일 한나라당 당권을 좌우하는 전당대회를 앞두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촬영장서 수유까지"…김민희, '혼외자' 첫 공식 언급 증조부 친일 몰랐다? "하영, 33세인데..." 일갈한 역사학자 "내 집 노린다고?"...며느리 '스토킹 고소'한 시모 '돌싱' 아옳이, 김형배와 길거리 뽀뽀…과감한 스킨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