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23일 "KIKO(통화옵션상품은 은행에는 큰 손실이 없고 중소기업은 2~3배 손해를 보도록 한 비정상적이고 기상천외한 상품"이라며 "이런 상품이 다시 거래되지 않도록 하라고 지시했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본회의에 출석, "파생상품을 이렇게 안이하게 2년간 모르고 있었냐고 질책했었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엄마가 뭔데?" 가출까지 '가석방' 김호중, 두 달 전 팬들에..."어떻게든 다시 일어설 것" '재혼' 이혜영, 15년 만에 의붓딸 첫 공개…"첫 만남에 틱틱거려" 판잣집 신혼→전남편에 생활비 지원…유명 여가수 가정사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