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올해는 (세수가) 균형 형태로 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워회에 출석, "내년 지급할 유가환급금을 올해로 당겨서 지급하는 등 올해 감세를 많이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장관은 "올해 감세한 것이 (세수 잉여분과) 거의 동액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