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만수 기획재정부 장관은 30일 "올해는 (세수가) 균형 형태로 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강 장관은 이날 국회 기획재정위워회에 출석, "내년 지급할 유가환급금을 올해로 당겨서 지급하는 등 올해 감세를 많이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강 장관은 "올해 감세한 것이 (세수 잉여분과) 거의 동액에 가깝다"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