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국회의장은 29일 "오는 31일 본회의를 열어 여야 합의된 민생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날 국회의장 성명서를 통해 "민생법안 처리에 대해 여야 3당간 이견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사미자, 전원주와 악연 고백 "생각하면 지금도 화나"…무슨 일?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 "축하하지만..." 신지 결혼하자마자 이혼 운운한 변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