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국회의장은 29일 "오는 31일 본회의를 열어 여야 합의된 민생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날 국회의장 성명서를 통해 "민생법안 처리에 대해 여야 3당간 이견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자습 때 둘이 사라져"...홍서범 아들 불륜, 학생들 잇단 제보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8살 차이 장모·사위, 금단의 관계로...회복 불가 외도 사례 "며느리 불륜" 공방에...신혼집에 몰카 설치한 류중일 전 사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