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형오 국회의장은 29일 "오는 31일 본회의를 열어 여야 합의된 민생법안을 처리하겠다"고 말했다. 김 의장은 이날 국회의장 성명서를 통해 "민생법안 처리에 대해 여야 3당간 이견이 없다"며 이같이 말했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내연관계 끝나자 스토킹에 "강간 당했다"…40대 여성 결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