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 증상으로 지난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병세가 악화돼 오늘 오후 중환자실로 이송됐다. 15일 세브란스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이 폐렴이 호전되지 않아 감염 등 합병증에 대한 대비차원에서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독자들의 PICK! "아들 생명보험 든 아내, 외도까지"…'돌돌싱' 아빠 충격 사연 "폭탄 돌리기?"…'명예' 때문에 치매 시부 시설 안 보내는 시모 든든한 육아동지의 두 얼굴...블랙박스엔 남편과 주차장 '밀회' 유혜정 "전남편 서용빈에 감사"...부녀 다정한 투샷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