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 증상으로 지난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병세가 악화돼 오늘 오후 중환자실로 이송됐다. 15일 세브란스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이 폐렴이 호전되지 않아 감염 등 합병증에 대한 대비차원에서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독자들의 PICK! 16살 아들 절친과 성관계한 시장…친동생도 미성년 성범죄자 '폐암 수술' 이혜영, 후유증에 눈 퉁퉁..."건강 회복이 목표" 장윤정 "어머니 은행계좌 돈 다 털렸다" 충격...무슨 일? "살아있냐"…삼전·하닉에 결혼자금 3억 몰빵 공무원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