폐렴 증상으로 지난 13일 신촌세브란스병원에 입원한 김대중 전 대통령이 병세가 악화돼 오늘 오후 중환자실로 이송됐다. 15일 세브란스병원 관계자에 따르면 김 전 대통령이 폐렴이 호전되지 않아 감염 등 합병증에 대한 대비차원에서 중환자실로 옮겨졌다. 독자들의 PICK! '음주 뺑소니' 김호중, 옥중 50억 돈방석?…지분가치 '반전' 소유, 임영웅과 '제주도 열애설' 전말 공개 남편 방에 정력제..."아들아, 인생 즐겨" 불륜 응원한 시모 바람피운 전처 못 잊은 남편...재혼 아내엔 "너한테 마음 연 적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