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에 대한 대법원 최종 선고공판이 22일 열린다. 문 대표는 지난 18대 총선 과정에서 비례대표 후보로부터 공천헌금 6억원을 받은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대법원에서 원심이 확정될 경우 문 대표는 당선무효로 의원직을 잃게 된다. 이럴 경우 문 대표의 지역구인 서울 은평을 재선거는 내년 7월28일 실시된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