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에 대한 대법원 최종 선고공판이 22일 열린다.
문 대표는 지난 18대 총선 과정에서 비례대표 후보로부터 공천헌금 6억원을 받은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대법원에서 원심이 확정될 경우 문 대표는 당선무효로 의원직을 잃게 된다.
이럴 경우 문 대표의 지역구인 서울 은평을 재선거는 내년 7월28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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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국현 창조한국당 대표에 대한 대법원 최종 선고공판이 22일 열린다.
문 대표는 지난 18대 총선 과정에서 비례대표 후보로부터 공천헌금 6억원을 받은 혐의로 항소심에서 징역 8월, 집행유예 2년을 선고받았다.
대법원에서 원심이 확정될 경우 문 대표는 당선무효로 의원직을 잃게 된다.
이럴 경우 문 대표의 지역구인 서울 은평을 재선거는 내년 7월28일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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