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김은혜 대변인은 27일 서해 백령도 인근에서 우리 해군 초계함이 침수한 것과 관련 현재 사고 원인을 규명중이라고 밝혔다. 김 대변인은 "현재로선 북한 연계여부는 확실치 않다"고 말했다. 이명박 대통령 주재로 열린 긴급 안보장관회의는 새벽 1시에 끝났고, 청와대는 비상근무태세에 들어갔다. 청와대는 또 오늘 오전 안보장관회의를 속개하기로 했다. 독자들의 PICK! 오윤아, 재혼 알리며 눈물…"시부모, 발달장애 아들 손자로 받아줘" "상간녀랑 하루 60통" 차도 뽑아준 남편...충격에 정신병원 입원 배우 엄수빈, 눈 둘 곳 없는 파격 드레스 자태…걸을 때마다 '아찔' 장윤정 모친 "마지막 글" 문자 남기고 행방 미궁...'생활 반응' 끊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