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긴급 안보장관회의에서 해군 초계함 침수 원인규명은 물론 무엇보다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고 김은혜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변인은 "현재로선 북한 연계여부는 확실치 않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이제 즐길것"...입상 실패 미 국대, 팬과 '스파 데이트' 인증 "계산적" 주사이모, 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에…"뭐가 그리 당당?" "성소수자 지인과 불륜"…최동석, 박지윤 상간소송 각하에 항소 '성범죄' 사촌오빠 결혼, 부모는 쉬쉬..."예비 새언니에 알릴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