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은 긴급 안보장관회의에서 해군 초계함 침수 원인규명은 물론 무엇보다 인명구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지시했다고 김은혜 대변인이 전했다. 김 대변인은 "현재로선 북한 연계여부는 확실치 않다"고 말했다. 독자들의 PICK! MC몽 "더보이즈 165억 줬는데 계약해지…진상들, 80억 내놔야" 부부관계 거절하면 난동 피우는 남편…5살 아들 '엎드려뻗쳐' 구타 "아내가 미성년자와 불륜" 안방서 스킨십...CCTV에 찍힌 장면 조영남 "운전기사 폭로에 외도 발각…정직하면 용서될 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