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5일 오전 9시10분쯤(현지시간) 특별열차를 통해 중국 톈진역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위원장 일행은 외자유치와 경제개발이 진행 중인 톈진시 빈하이 신구를 시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문원, '신지와 결혼 반대' 여론에…"사람 무서워 집 근처만 다녔다" "아빠랑 하는 병원놀이" 두 딸에 몹쓸짓...언니는 세상 떠났다 돌반지도 사라졌다...아이 데리고 집 나간 아내, 세간살림 '싹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