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북한 국방위원장이 5일 오전 9시10분쯤(현지시간) 특별열차를 통해 중국 톈진역에 도착한 것으로 전해졌다. 김 위원장 일행은 외자유치와 경제개발이 진행 중인 톈진시 빈하이 신구를 시찰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내가 바람피워, 위대한 이혼했다" "3년 키운 딸, 혈액형 달라"...첫사랑 아내 '배신', 친자식 아니었다 "이경규, 발음 어눌·표정 이상" "뇌 질환 의심"…건강이상설 또 솔솔 "10대 때 가족이 성폭행"...재벌 4세 눈물 고백에 태국 '발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