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몫 국회부의장 후보에 4선의 정의화 의원(부산 중구·동구)이 선출됐다. 한나라당은 7일 국회에서 의총을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경선에는 친이(친이명박)계인 정 의원과 친박(친박근혜)계 이해봉 박종근 의원이 나선 가운데 정 의이 재적의원 156명 가운데 97표를 얻어 후보로 선출됐다. 정 의원은 오는 8일 본회의에서 국회부의장으로 공식 선출될 예정이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