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첫 날인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해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4대강 사업 관련 은진수 감사위원과 민간국제항공기구 참석 차 해외에 있는 정종환 장관, 민간기업 사장 등의 증인 출석 문제로 야당 의원들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황정민 스토킹' 벌금 1000만원 구형 이틀 만에…인스타 계정 '삭제' 영국인 남편인데?…백진경, 원정출산 의혹에 황당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