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첫 날인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해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4대강 사업 관련 은진수 감사위원과 민간국제항공기구 참석 차 해외에 있는 정종환 장관, 민간기업 사장 등의 증인 출석 문제로 야당 의원들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