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정감사 첫 날인 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국토해양위원회 국정감사에서 4대강 사업 관련 은진수 감사위원과 민간국제항공기구 참석 차 해외에 있는 정종환 장관, 민간기업 사장 등의 증인 출석 문제로 야당 의원들이 곤혹스러워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며느리가 죽는 게 낫지" 17년 버텼는데 무너진 아내…남편은 방관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 '80세' 노주현 뜻밖 근황…"14억에 월 400만원 실버타운" "우리 팀장이 딱 홍명보"...에이스 안 쓰는 심리 '소름 돋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