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귀남 법무부 장관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청목회 입법로비의혹 관련 긴급현안질문에 출석해 관계자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조영남, 또 전처 윤여정 언급 "여자는 다 여친…뒹굴며 웃어" '베드신 도전' 43세 오정연 "정자 기증 합법화돼야" "106㎏ 만삭 화보"...백진경, 상의 탈의 파격 포즈 박정희 자작극?…홍혜걸, '암살자들' 저격 "억지 음모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