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귀남 법무부 장관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청목회 입법로비의혹 관련 긴급현안질문에 출석해 관계자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3년 키운 딸, 친자식 아니라 이혼…10년 만에 찾아와 돈 요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