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귀남 법무부 장관이 10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본회의 청목회 입법로비의혹 관련 긴급현안질문에 출석해 관계자들과 이야기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강동원·이지아, '친일파' 후손"…하영 불똥 '파묘' "피임약 먹었는데 임신"...'위고비 베이비' 주의보 '촬영금지' 日 혼탕서 카메라켠 한국인 여성…"아무도 신경 안써" 자폐 아들 160㎏→90㎏ 감량 "냉장고에 쇠사슬 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