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이 23일 오후 연평도 앞 14km 떨어진 지역에 50여발의 포탄을 발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태영 국방부장관이 '北, 연평도 화력 도발' 자료를 들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장을 긴급히 떠나고 있다. 김 장관은 종합정책질의 자리에서 "금일 오후 북한군이 연평도 앞 14km 떨어진 지역에서 해안에 불법적으로 화력도발을 했다"며 "북한군은 50여발의 포탄을 발포했으며, 우리측은 80여발을 대응사격했다, 우리측 병사 1명이 파편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18살 나이 차…장기하-윤가이 2년째 열애 "'흑인' 나 빼고 다른 팬만 사인"…최우식, 논란에 입 열었다 '1세대 인플루언서' 이주희, 갑작스런 사망 아이 넷 '사돈총각'과 사랑에 빠진 딸…가출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