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군이 23일 오후 연평도 앞 14km 떨어진 지역에 50여발의 포탄을 발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태영 국방부장관이 '北, 연평도 화력 도발' 자료를 들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장을 긴급히 떠나고 있다. 김 장관은 종합정책질의 자리에서 "금일 오후 북한군이 연평도 앞 14km 떨어진 지역에서 해안에 불법적으로 화력도발을 했다"며 "북한군은 50여발의 포탄을 발포했으며, 우리측은 80여발을 대응사격했다, 우리측 병사 1명이 파편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독자들의 PICK! 바람피워 이혼한 조영남..."술집 마담에 1000만원 줘" 돈관리 쩔쩔 "참고 참았다" 신지, 결혼식 끝나자마자 단발 변신...심경 변화? "바지가 안 맞아"...'20㎏ 감량' 소유, 37인치 남다른 볼륨 "남편보다 몸 좋아"...12살 연하 아내, 헬스 트레이너와 '수상한 만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