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북 도발' 급히 자리뜨는 김태영 국방장관

[사진]'북 도발' 급히 자리뜨는 김태영 국방장관

유동일 기자
2010.11.23 15:51

북한군이 23일 오후 연평도 앞 14km 떨어진 지역에 50여발의 포탄을 발포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김태영 국방부장관이 '北, 연평도 화력 도발' 자료를 들고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장을 긴급히 떠나고 있다.

김 장관은 종합정책질의 자리에서 "금일 오후 북한군이 연평도 앞 14km 떨어진 지역에서 해안에 불법적으로 화력도발을 했다"며 "북한군은 50여발의 포탄을 발포했으며, 우리측은 80여발을 대응사격했다, 우리측 병사 1명이 파편상을 당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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