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평도발]金국방 "공중전 타격 준비했었다"

속보 [연평도발]金국방 "공중전 타격 준비했었다"

김선주 기자
2010.11.24 16:22

김태영 국방부 장관은 24일 북한의 연평도 해안포 포격과 관련, "당시 항공기 중 6대가 공대공, 2대는 공대지 장비를 달고 올라갔는데 '슬램-ER'을 달고 가서 바로 타격할 수 있게 준비가 돼 있었다"고 밝혔다.

김 장관은 이날 오후 국회 국방위원회(위원장 원유철) 전체회의에 출석해 이같이 답변했다. 슬램-ER은 F-15K에 장착하는 공대지 미사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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