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직원들의 제주도연찬회 향응수수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토해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권도엽 국토부장관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나 육영수예요" 최불암, 故 육 여사와 통화 재조명 "입 꿰매버릴라" 박서진, 동생 효정에 폭발 "난 인복 많아"...황제성, 부친 '빚투 논란' 언급 "태연 때문에 수용소 갔다" …북한서 잡아와라 난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