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해양부 직원들의 제주도연찬회 향응수수 문제가 불거진 가운데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국토해양위원회 전체회의에 출석한 권도엽 국토부장관이 의원들의 질의에 답하고 있다. 독자들의 PICK! 명문대 출신 걸그룹 멤버, 무속인 된 사연…"가족 죽는 꿈 꾸더니" 시부모엔 용돈 30만원, 친정은 불가…"네 월급으로 줘" 남편과 갈등 43세 여가수 임신에 "썩은 양수" 충격 댓글...18년 전 발언 '부메랑' '아들 불륜' 조갑경 예능 출연에 전며느리 분노..."난 고통 속에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