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는 24일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과거사 사과 발언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마포구 동교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타운홀미팅 '문재인의 동행'에 참석, "박 후보께서 5.16, 유신, 인혁당 사과를 하셨는데, 아주 힘든 얘기였을 텐데 참 잘 하셨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또 "우리 역사를 이제 좀 제대로 정리해서, 정말 국민을 화합통합해가는 출발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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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민주통합당 대선 후보는 24일 박근혜 새누리당 후보의 과거사 사과 발언에 대해 "환영한다"고 밝혔다.
문 후보는 이날 오전 마포구 동교동의 한 카페에서 열린 타운홀미팅 '문재인의 동행'에 참석, "박 후보께서 5.16, 유신, 인혁당 사과를 하셨는데, 아주 힘든 얘기였을 텐데 참 잘 하셨다"며 이렇게 말했다.
그는 또 "우리 역사를 이제 좀 제대로 정리해서, 정말 국민을 화합통합해가는 출발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이 간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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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브뤼셀), 미국 워싱턴DC 대학과 싱크탱크를 현지에서 경험했습니다. 주요국 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 다룹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 기업, 벤처스타트업 씬을 취재했습니다. 인터뷰와 제보, 서평 요청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