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광주에서 문재인 후보께 제안 드린다. 각자의 공약도 완성되지 않은 상태에서 단일화 방식과 형식 따지면 진정성 없고 단일화 감동도 사라지고, 1더하기1이 2가 되기 어려워진다. 그래서 우선 문 후보와 제가 먼저 만나서 서로의 가치와 철학을 공유하고 정치혁신에 대해서 합의하면 좋겠다" -'2012, 1997년의 새로운 변화가 재현됩니다' 강연. 광주 전남대학교 체육관.
광주=박광범 기자
2012.11.05 14:5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