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화록 열람위원 전원 오후2시 기록원 방문

대화록 열람위원 전원 오후2시 기록원 방문

뉴스1 제공 기자
2013.07.22 10:40

(서울=뉴스1) 김유대 기자 = 2007년 남북정상회담 대화록(회의록) 존재 유무에 대한 최종 확인 작업을 하게 게 될 여야 열람 위원 전원(10명)이 22일 오후 2시 국가기록원을 방문한다.

전날 대화록 재검색 작업에 참여하고 있는 황진하 새누리당 의원이 이날 "오후 2시 회의"를 언급함에 따라 검색 결과 보고를 위한 국회 운영위원회 개최가 이 시각에 열리는 것으로 혼선이 빚어졌다.

그러나 최종 확인 결과, 이날 오후 2시에는 당초 운영위 여야 합의대로 여야 열람 위원 전원이 국가기록원을 찾아 그간 검색 작업을 정리하는 최종 확인 절차를 거치고, 그 이후 여야 협의를 거쳐 결과 보고를 위한 운영위 회의를 개최하게 된다.

이에 앞서 오전 10시부터는 전날과 같이 여야 열람 위원 4명이 국가기록원에서 재검색 실무 작업을 한다.

새누리당은 이날 당 소속 운영위원들에게 오후 2시부터 운영위 전체회의 참석을 위해 대기할 것을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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