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새누리당 중앙여성위원회가 광복 68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지난 14일 독도를 방문했다.
김을동 새누리당 의원은 15일 자신의 페이스북에서 "8·15 광복절을 기념하기 위해 새누리당 중앙여성위원회 동지들과 독도에 다녀왔다"고 말했다.
김 의원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에 게양됐던 태극기와 나라꽃 무궁화로 만든 한반도 지도를 영토수호에 대한 온 국민의 염원과 의지를 담아 독도 경비대에 전달했다"고 했다.
그러면서 "독도 곳곳에 대한민국 민족정기가 살아 숨쉬는 한, 침략의 망령들은 결코 이 땅을 넘볼 수 없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독도 방문에는 김 의원을 비롯해 중앙여성위 소속 당직자 30여명이 함께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