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국감][the300]서울시 국감
국회 안전행정위원회가 14일 진행하는 서울시 국정감사 시작 직전 임수경 새정치민주연합 의원 좌석의 의자가 부서지자…

새누리당 안전행정위원조차 황당해하며 "어떻게 의자가 부러지냐?", "서울시가 야당 탄압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서울시 측이 부서진 의자를 서둘러 교체하지 않자 임수경 의원은 "의자 좀 빨리 바꿔달라. 내가 직접 바꿔와야 하느냐"며 항의하기도 했다.
이날 서울시 국감은 임 의원의 부서진 의자 뿐 아니라 국회의원 보좌진과 취재진 좌석 역시 좁고 불편하게 마련돼 여기저기서 불평이 나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