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출직 공직자들의 제3자 고충민원 전달을 부정청탁의 예외로 규정한 부분은 원안에 없던 내용 추가한 것. 제3자 고충민원이라 해도 내용적으로는 이권청탁, 인사청탁 등 부정청탁이 포함될 수 있어 국회의원 등 선출직 공무원들의 브로커와 현상을 용인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앞으로 해석상 돌파구가 필요할 것이다."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서강대 로스쿨 석좌교수), 10일 서강대에서 '김영란법'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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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출직 공직자들의 제3자 고충민원 전달을 부정청탁의 예외로 규정한 부분은 원안에 없던 내용 추가한 것. 제3자 고충민원이라 해도 내용적으로는 이권청탁, 인사청탁 등 부정청탁이 포함될 수 있어 국회의원 등 선출직 공무원들의 브로커와 현상을 용인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 앞으로 해석상 돌파구가 필요할 것이다."
-김영란 전 국민권익위원장(서강대 로스쿨 석좌교수), 10일 서강대에서 '김영란법' 관련 기자회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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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투데이 미래산업부(유니콘팩토리) 김성휘입니다. 국회/정당/청와대를 담당했고(정치부) 소비재기업(산업부), 미국 등 주요증시/지정학/국제질서 이슈를(국제부) 다뤘습니다. EU와 EC(유럽연합 집행위), 미국 워싱턴DC 싱크탱크 등을 경험했습니다. 벤처스타트업씬 전반, 엔젤투자, 기후테크 등 신기술 분야를 취재합니다. 모든 창업가, 기업가 여러분의 도전과 열정을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