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4일 한국해양대 강연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5일 자신의 목소리와 비슷한 '보이스피싱'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저와 목소리가 비슷한 사람이 주로 여성들에게 전화해 그럴듯한 내용으로 돈을 요구하고, 이에 속아 송금한 사람이 여러 명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확인을 안 한 분도 많은 것으로 아는데 속아 넘어가지 마라"며 "저는 돈을 요구하는 사람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화장실 옆칸서 남자 튀어나와 목 졸라"…제주도민의 범죄썰 백일섭, 신혼여행 후 시작된 고부갈등…"졸혼 더 빨리 할걸" 고영욱 "이민정 고1 때 압구정서..." 이병헌도 저격 '13남매' 남보라 "수도·전기·가스 다 끊기기도…어려운 줄 몰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