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4일 한국해양대 강연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5일 자신의 목소리와 비슷한 '보이스피싱'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저와 목소리가 비슷한 사람이 주로 여성들에게 전화해 그럴듯한 내용으로 돈을 요구하고, 이에 속아 송금한 사람이 여러 명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확인을 안 한 분도 많은 것으로 아는데 속아 넘어가지 마라"며 "저는 돈을 요구하는 사람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지금 3,895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