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4일 한국해양대 강연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5일 자신의 목소리와 비슷한 '보이스피싱'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저와 목소리가 비슷한 사람이 주로 여성들에게 전화해 그럴듯한 내용으로 돈을 요구하고, 이에 속아 송금한 사람이 여러 명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확인을 안 한 분도 많은 것으로 아는데 속아 넘어가지 마라"며 "저는 돈을 요구하는 사람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외제차·53평 아파트 갖고도…홍지민" 남편, 이혼하자고" 서인영 얼굴·몸에 멍투성이..."카드 대출→통장도 뺏겨" 동성친구에 성인용품 보내고 "사랑해"…숨진 아내 불륜 의혹 이혼 3주 만에 85억 복권 당첨된 여성…전남편 "나도 돈 줘" 소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