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4일 한국해양대 강연 참가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사진=뉴스1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25일 자신의 목소리와 비슷한 '보이스피싱'에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김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당 최고중진연석회의에서 "저와 목소리가 비슷한 사람이 주로 여성들에게 전화해 그럴듯한 내용으로 돈을 요구하고, 이에 속아 송금한 사람이 여러 명 나오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확인을 안 한 분도 많은 것으로 아는데 속아 넘어가지 마라"며 "저는 돈을 요구하는 사람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독자들의 PICK! 양준혁, 사업 실패로 '50억' 날렸다…"선수 시절 번 돈 다 까먹어" "이혼은 승자 없어" 이범수 혼자 남은 집 공개...휑한 거실서 혼밥 '음주운전' 야구선수, 여성 팬에 막말..."타이어보다 못한 뚱녀" 공무원 아내 '조리원 협찬' 논란…곽튜브 해명에도 청탁금지법 검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