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이우현 새누리당 의원, "法 강화하고 檢·警·政 협조해 보이스피싱 소탕해야" 이우현 새누리당 의원 /사진=뉴스1 "직장을 다닐 수 없으니, 죄를 짓는거 알면서 보이스 피싱 알바 간다" 이우현 새누리당 의원은 1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보이스피싱 대책에 대해 총리에게 질의했다. 이우현 의원은 "법을 강화하고 검경이 정부와 협조를 잘해서 (보이스피싱에 가담하게 되는)젊은이들 전과자가 안 되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지인의 아들사례라며 "중국사람이 아니라 지금은 젊은 실업자들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10대 두 딸 '매춘 조직'에 넘긴 아버지...성매매 강요당한 자매 "변태적 성관계 요구" 이혼 소송 건 아내…남편 "치 떨려" 분통 "아내 만족 시켜야, 아들 낳아" 원진서 발언에 윤정수 "부족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