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이우현 새누리당 의원, "法 강화하고 檢·警·政 협조해 보이스피싱 소탕해야" 이우현 새누리당 의원 /사진=뉴스1 "직장을 다닐 수 없으니, 죄를 짓는거 알면서 보이스 피싱 알바 간다" 이우현 새누리당 의원은 1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보이스피싱 대책에 대해 총리에게 질의했다. 이우현 의원은 "법을 강화하고 검경이 정부와 협조를 잘해서 (보이스피싱에 가담하게 되는)젊은이들 전과자가 안 되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지인의 아들사례라며 "중국사람이 아니라 지금은 젊은 실업자들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지금 2,897명 읽는 중 1"싸가지 없어" 사미자, 뇌경색 간병한 며느리에 독설 2승리, 혼전임신 아닌 법적 부부 상태…"내년 출산" 3"아내가 이혼한다고" 정종철, 아파트 처분한 사연 4바람피우고 시한부 된 남편..."이별 결심" 동거녀의 고민 5식물인간 된 며느리 병수발...17년 만에 깨어나 한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