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이우현 새누리당 의원, "法 강화하고 檢·警·政 협조해 보이스피싱 소탕해야" 이우현 새누리당 의원 /사진=뉴스1 "직장을 다닐 수 없으니, 죄를 짓는거 알면서 보이스 피싱 알바 간다" 이우현 새누리당 의원은 17일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보이스피싱 대책에 대해 총리에게 질의했다. 이우현 의원은 "법을 강화하고 검경이 정부와 협조를 잘해서 (보이스피싱에 가담하게 되는)젊은이들 전과자가 안 되게 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이 의원은 지인의 아들사례라며 "중국사람이 아니라 지금은 젊은 실업자들이..."라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서 무슨 일 '프리스틴' 멤버→성형외과 실장 됐다…"먹고 살려면"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