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오픈프라이머리-권역별 비례대표 '빅딜' 거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6일 오픈프라이머리와 권역별 비례대표제 '빅딜'에 대해 "국민공천제를 다른 제도와 맞바꿀 수 없다"고 부정적 입장을 표했다. 김 대표는 "모든 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하자"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브라 안 하셨냐"...서인영, 속 비치는 드레스 룩에 제작진 '당황' "스폰서 제안, 옷 벗으라고" 13년차 여배우 호텔 감금 충격 최준희 앞 '무릎 꿇은' 11살연상 남편...신혼여행서 무슨 일 '프리스틴' 멤버→성형외과 실장 됐다…"먹고 살려면" 깜짝 근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