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오픈프라이머리-권역별 비례대표 '빅딜' 거부 김무성 새누리당 대표가 6일 오픈프라이머리와 권역별 비례대표제 '빅딜'에 대해 "국민공천제를 다른 제도와 맞바꿀 수 없다"고 부정적 입장을 표했다. 김 대표는 "모든 건 국회 정치개혁특별위원회에서 하자"고 덧붙였다. 독자들의 PICK! '무면허 음주·뺑소니' 여배우, 한국 떠났다…"단순 여행 아냐" "아내 만족 시켜야, 아들 낳아" 원진서 발언에 윤정수 "부족했니?" "아이 지우자" 낙태고민 신혼부부, '아들' 싫어서? 남창희 아내 정체 '깜짝'...무한도전 나온 '한강 아이유' 윤영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