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추석 맞아 全국군 장병에 '1박2일' 특별휴가증 수여

朴대통령, 추석 맞아 全국군 장병에 '1박2일' 특별휴가증 수여

이상배 기자
2015.09.20 15:00

[the300] (상보) 격려카드와 특별간식도 전달

박근혜 대통령/ 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 사진=청와대

박근혜 대통령이 오는 27일 추석을 앞두고 부사관 이하 모든 국군 장병들에게 1박2일의 '특별휴가증'을 수여키로 했다고 청와대가 20일 밝혔다. '특별휴가증'은 본인이 원할 때 개인 휴가를 연장하는 데 사용할 수 있다.

또 박 대통령은 모든 장병들에게 격려카드와 특별간식도 전달할 예정이다.

청와대 관계자는 "이번 격려는 북한의 DMZ(비무장지대) 지뢰 및 포격 도발 사건에 단호히 대응하는 등 군사대비태세 완비에 전념하고 있는 장병들의 노고와 국가와 국민을 위한 애국심과 충성심을 치하하는 뜻에서 준비됐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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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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