朴대통령 "역대 어느 정부보다 재벌 불공정 개선 노력"

朴대통령 "역대 어느 정부보다 재벌 불공정 개선 노력"

이상배 기자
2015.09.25 09:22

[the300] 블룸버그 통신 인터뷰

박근혜 대통령은 25일 블룸버그 통신과의 인터뷰에서 "한국 정부는 대기업과 중소기업의 동반성장을 확고히 하기 위해 역대 어느 정부보다 일부 재벌기업에 의한 불공정 관행을 바로잡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 대통령은 또 현 정부가 개선하고자 하는 분야로 기업지배구조와 함께 기업활동과 노동시장 유연성을 방해하는 규제를 꼽았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