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관진 "북한, 日 자위대 들어올 수 없다…우리 승인 나야"

김관진 "북한, 日 자위대 들어올 수 없다…우리 승인 나야"

이상배 기자
2015.10.23 10:48

[the300]

-김관진 청와대 국가안보실장, 국회 운영위원회 국정감사

우리 북한 지역에는 헌법의 대한민국 영토 규정에 따라 일본 자위대가 들어올 수 없게 돼 있다. 우리 승인이 나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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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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