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 "서비스·노동·사이버테러法, 2월 국회서 반드시 처리하길"

靑 "서비스·노동·사이버테러法, 2월 국회서 반드시 처리하길"

이상배 기자
2016.03.07 08:18

[the300]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1
청와대 전경/ 사진=뉴스1

청와대는 7일 "2월 임시국회 중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제정안과 파견근로자보호법 개정안을 비롯한 노동개혁 4법 등 일자리 만들기와 경제활성화를 위한 법안들이 처리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정연국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전 춘추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이 같이 말했다. 정 대변인은 또 "북한의 추가도발 위험이 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사이버테러방지법 제정안도 반드시 처리해 주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박근혜 대통령은 이날 오전 수석비서관회의를 통해 이 같은 핵심법안들의 조속한 처리를 거듭 당부할 것으로 예상된다.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

이상배 기자

머니투데이 정치부장입니다. △2002년 서울대 경제학부 졸업 △2011년 미국 컬럼비아대 경영대학원(MBA) 졸업 △2002년 머니투데이 입사 △청와대, 국회, 검찰 및 법원, 기재부, 산자부, 공정위, 대기업, 거래소 및 증권사, IT 업계 등 출입 △2019∼2020년 뉴욕특파원 △2021∼2022년 경제부장 △2023년∼ 정치부장 △저서: '리더의 자격'(북투데이), '앞으로 5년, 결정적 미래'(비즈니스북스·공저) 등

공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