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사실관계 확인중

더불어민주당이 각각 '미공개 정보 이용 투기', '재판 개입' 의혹을 받는 손혜원·서영교 의원 진상조사를 이번주 마무리할 방침이다.
홍영표 민주당 원내대표는 17일 민주당 원내대책회의에서 "최근 우리당 의원들에 대한 여러 문제들이 언론에 보도되고 있다"며 "서영교·손혜원 의원에 대해서는 당 사무처에서 사실관계 확인과 진상조사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시간이 많이 걸리지 않도록 이번주 내 이 문제를 마무리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