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27일 연동형비례대표제 30일 공수처법 의결 '자축'
![[서울=뉴시스]김명원 기자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예결위회의장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19.12.30. kmx1105@newsis.com](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19/12/2019123019497680456_1.jpg)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국회 본회의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 설치법 의결에 대해 "이제 개혁의 관문, 두 개를 뚫었다. 남은 과제들도 착실하게 성공시켜야 한다"고 의지를 다졌다.
이 원내대표는 이날 본회의 종료 직후 자신의 페이스북에 "연동형비례대표제에 이어 공수처법을 의결했다"며 "비대한 검찰의 권력을 분산하고 권력기관 간에 견제와 균형을 통해 민주적 통제가 가능한 자리에서 검찰은 국민의 권력으로 다시 태어나길 기대한다"고 당부했다.
그는 "저무는 한 해, 새로운 대한민국을 소망하신 촛불시민들께 작은 선물이었길 기대한다"며 "성원해주신 국민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