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상보)트위터에 "한미동맹 견고…함께 일해나가길 고대" 문재인 대통령이 미국 대통령에 당선된 조 바이든 전 부통령에게 축하의 메시지를 보내며 "같이 갑시다"라고 했다. 문 대통령은 8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JoeBiden @KamalaHarris'를 적고 "축하드린다"며 "우리의 동맹은 강력하고 한미 양국 간 연대는 매우 견고하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나는 우리 공동의 가치를 위해 두 분과 함께 일해 나가기를 고대한다"며 "두 분과 함께 열어나갈 양국관계의 미래 발전에 기대가 매우 크다. 같이 갑시다!"라고 적었다. 독자들의 PICK!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과거 모친이 보낸 편지 전문 탐정의 충격 실태 공개…"불륜이 60%, 교통사고 의뢰까지" "남친 돈 빌려줬더니 딴 여자와 여행"...박세미 연애 흑역사 "돈 부족하면 얘기하라" 환희, 몰래 알바 면접 본 74세 母에 '분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