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전화 통화를 위해 수화기를 들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10일 첫 전화 통화를 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 대통령의 해외 정상과 전화 통화는 지난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9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에 이어 3번째다. 독자들의 PICK! "대기업 더 비싸" 이경실, 달걀 논란 해명…"'군인' 아들, 국방부 조사" 음란물까지 뿌렸다...고교 농구코치, 제자와 부적절한 관계 "인간 말종" 암수술한 아내에 이혼 요구한 남편, 외도 '들통' 허니문 베이비 '출생의 비밀'...결혼 직전 전남친 만난 아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