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9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청사 집무실에서 전화 통화를 위해 수화기를 들고 있다. /사진제공=뉴시스 10일 이재명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10일 첫 전화 통화를 했다고 중국 관영 신화통신이 보도했다. 이 대통령의 해외 정상과 전화 통화는 지난 6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9일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에 이어 3번째다. 독자들의 PICK! 동성 성매매 정황까지...'잠자리 거부' 남친의 추잡한 비밀 '정경호·수영 결별' 예측한 무속인…과거 궁합 보며 한 말 "모텔 갔지?" 40년간 외도 의심…남편 급소에 끓는 물 부은 아내 '아기방 홈캠' 몰래 본 시모..."싸우고 스킨십도 했는데" 소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