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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성봉 기자 =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29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참좋은지방정부위원회 발대식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2025.10.29. suncho21@newsis.com /사진=조성봉](https://thumb.mt.co.kr/cdn-cgi/image/f=avif/21/2025/10/2025103008211130337_1.jpg)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경주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미 정상이 타결한 관세 협상 결과에 대해 극찬했다. 정 대표는 "이재명 대통령은 참 똑똑한 협상가"라며 이 대통령에게 감사를 표했다.
정 대표는 30일 자신의 SNS(소셜미디어)에 "한미 관세 협상은 '베리 굿', '엑설런트', '베스트 오브 베스트'"라고 밝혔다.
그러면서 "현금선불이란 악조건의 위기를 최대의 기회로 반전시켰다"며 "외교 협상의 모범으로 기록될 만한 역사적 업적"이라고 했다.
또 다른 글에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한국의 핵추진잠수함 확보를 승인한 것에 대해 "또 하나의 낭보가 전해졌다"고 적었다.
정 대표는 "우리의 숙원이었던 핵잠수함 승인 소식"이라며 "이 대통령이 매우 논리적으로 트럼프 대통령을 설득한 쾌거다. 이 대통령은 참 똑똑한 협상가다. 이 대통령께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