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외교부/뉴스1 멕시코 현지에서 한국인 1명이 강도들에게 살해 당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외교부는 3일 언론 공지를 통해 "현지 대사관은 사건 인지 직후 영사를 현장에 급파했다"고 밝혔다. 이어 "현지 당국에 철저한 수사를 요청하고 유가족 지원 등 필요한 영사 조력을 제공 중에 있다"고 전했다. 지난달 말 멕시코 수도인 멕시코시티에서 50대 한국인 A 씨가 강도에게 살해당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교부 당국자는 "현지에서 수사가 진행 중이므로 구체적인 사항은 밝히기 어렵다"고 했다. 독자들의 PICK! 홍서범·조갑경, '아들 불륜' 사과…"양육비·위자료 빨리 주도록 할 것" 화사, 속옷이 다 보여...과감한 드레스 연출에 '깜짝' 월 700만원 벌어도..."생활비 30만원, 한국인 남편 짠돌이" 이하이 "도끼, 하나뿐인 내 남자" 열애 인정…"두 사람 지금 미국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