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본인과 가족을 둘러싼 각종 특혜·갑질 의혹에 대해 입장을 밝힌 뒤 입장문을 주머니에 넣고 있다. 김 원내대표는 이날 입장 발표를 통해 원내대표직에서 사퇴한다고 밝혔다. /사진=뉴스1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 박수현 민주당 수석대변인 브리핑 독자들의 PICK! '가슴 수술'했더니 보여달라는 시엄마...시누이에 "너도 해" 최준희, 결혼식 불청객에 분노 "진상 짓에 밥 야무지게 먹고 갔다" "아들 많이 컸네" 홍상수·김민희, 유아차 끌고 산책 또 일상 포착 "신지 감시하려고?" 신혼집 CCTV가 11대…문원, 루머에 입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