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e300] [서울=뉴시스] 김명년 기자 =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가 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 경내에서 열린 12.3 비상계엄 1주년 기자회견에서 발언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2025.12.03. [email protected] /사진=김명년 14일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 독자들의 PICK! "천하의 패륜녀 장윤정 네가 사람이냐" 모친이 보낸 편지 임신도 출산도 숨겼다…유부남과 아이 낳은 딸, 이혼 뒤 이상 증세 "일 없어 AV배우 관심" 고영욱…"얼마나 더 부자 돼야" 유재석 겨냥? 옆집 상간녀 보러 들락날락...집안에 있던 '비밀의 문'